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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 스토리

이그제큐티브 브랜드 앰배서더

콜 테이블
제목 속도 대신 여유를 즐기는 삶
이름 이광우
속도 대신 여유를 즐기는 삶
 
결과보다 즐거운 건 그 과정
기회는 누구에게나 쥐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기다리고 있던 자가 포착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수입중고차 딜러에 뉴스키너라는 명함을 추가한 이광우 블루 다이아몬드 이그제큐티브도 그렇게 황금 기회를 ‘포착’한 사람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평생직업이 될 수는 없다고 판단했어요. 50대 이후의 불안정한 삶을 뭔가로 채울 수 있다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죠. 뉴스킨 사업으로 미래를 쌓아가고 있던 누나와 매형을 보고 확신을 얻어 시작했어요.” 결과보다 과정을 즐기라는 말은, 조언하기는 쉬워도 실천하기는 의외로 어려운 말일 수 있다. 하지만 이광우 블루 다이아몬드 이그제큐티브는 ‘알레그로’가 아닌 ‘안단테’에 템포를 맞추고 보폭을 조절했다. 안정된 삶을 위한 도구로 선택한 일인데, 괜히 서두르다 스트레스만 더 가중시키고 싶지 않았기 때문. “모든 일에는 타이밍이 있어요. 어차피 꾸준히만 하면 되는 일이기도 하고. 팀원들에게도 한 달 늦더라도 일 년 빨리 갈 수 있다고 얘기해요. 성장하는데 필요한 시간이라는 게 있거든요. 그 시간을 기다리자고 말했죠.” 

식사미팅, 커피미팅으로 다진 ‘별난’ 팀워크
속도가 아닌 여유를 지향하는 사업을 하다 보니 다이아몬드 이그제큐티브에 무려 7년을 머물기도 했다. 그러다 보니 먼저 가는 파트너들이 생겨났다. “초조할 일이 아니라 축하할 일이죠. 그만큼 제 주위에 믿음과 소통에 강한 파트너들이 많았다는 거니까. 좀 천천히 가면 어때요  사람마다 속도는 다를 수 있어요. 하지만 여유는 누구나 누리는 게 아니죠. 빨리 목표지점에 가는 것보다는 평생 뉴스킨을 하는 것, 그게 더 중요하다고 봤어요.”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으로 이광우 블루 다이아몬드 이그제큐티브는 ‘커피’와 ‘식사’를 꼽는다. “세미나, 미팅, 랠리는 사업의 기본이죠. 커피미팅, 식사미팅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꼭 지키는 철칙이에요.” 성공보다는 함께 하는 사람들이 좋아서 이 일을 한다는 이광우 블루 다이아몬드 이그제큐티브. 나누는 삶이 가장 이상적인 삶이라고 생각하는 그는 파트너들과 ‘먹는 자원봉사’를 떠나는 게 꿈이다. “우리 팀은 잘 먹고 많이 나누는 팀이에요. 국경을 초월해 봉사활동을 겸한 커피미팅과 식사미팅. 어때요, 근사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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